이란은 로스앤젤레스(LA)에서 사망한 여학생들에 대한 손글씨 메모를 남겼다. 이는 LA 체류와 관련된 사건에 대한 이란의 입장 표명이다. 해당 내용은 The Telegraph 기사를 통해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