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버타 분리주의자들 캐나다 데이 맞아 색깔 교환하며 투표 준비 강화
알버타 분리주의자들이 캐나다 데이를 맞아 빨간색과 파란색을 교환했습니다. 독립 지지 단체들은 10월 19일 국민투표를 앞두고 자금과 지원을 늘리고 있습니다. 이는 독립 지지 활동의 일환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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