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아들 곧 중학생 이수진 엄마 진학 고민 토로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곧 중학생이 될 아들 시안의 진학 문제에 대해 고민을 털어놓았다.시안은 아직 진학에 대한 결정을 내리지 않았으나 친구들은 이미 결정한 상황이다.이수진은 자녀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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