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선수들이 구호를 외친 것에 대해 6개월 출전 정지를 당했으며, 이에 대해 보수 야권에서 중징계가 과도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는 학생에게만 책임을 전가하지 말라는 취지로 해석되며 추가 논란이 예상된다. 해당 사건은 5.18 민주화운동 폄훼 및 지역 비하 비난과 관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