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월드컵 8강 진출 후 포체티노 감독은 자신의 팀이 모든 것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승리에서 선수들의 장점을 설명했다. 아르헨티나 감독은 미국인으로서 기쁨을 표현하며 선수들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