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현장 조사를 위해 개표소 봉쇄 시위 장소 진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시위 참가자들이 강제 해산되었습니다. 이는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되어 진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