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의 멀티골로 16강에 오른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토마스 투헬 감독이 어린 팬들에게 학교 결석 사유서를 작성하여 경기 영상을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이는 월드컵 경기에 대한 관심 증진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