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 감독인 세바스티앙 데사브르가 월드컵 탈락 후 기자회견에서 아버지의 사망을 발표했다. 이 소식은 아프리카 대표팀 커뮤니케이션 책임자를 통해 알려졌다. 이는 경기 결과와 관련된 상황에서 이루어진 발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