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냐는 월드컵에서 가장 큰 역전극을 보여주며 연장전 막판 페널티킥으로 세네갈을 3-2로 제치고 2골 차 리드를 뒤집어 16강에 진출했다. 이는 벨기냐의 극적인 경기 승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