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시기에 스크린을 오래 접하는 습관이 이후 학습 능력과 기억 처리 능력 약화와 연관될 수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이는 프랑스 및 싱가포르 연구진이 세계보건기구 등 지원을 받아 진행한 장기 추적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해당 연구는 영아기 스크린 노출과 인지 능력 저하 사이의 연관성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