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연쇄 강진으로 2295명이 희생되었으며, 미인대회 출신 모델 스칼렌트 로드리게스도 희생자 명단에 포함되었다. 이 사건으로 현지에서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