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연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한 창업가 조중규의 이야기가 소개되었다. 조중규는 식당, 이벤트, 마케팅 등 7개 회사를 운영하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는 서장훈의 학창 시절 일화와 관련하여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