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 의장이 기관의 역할을 옹호하며 여러 정치 세력의 비판을 '파시스트'라고 비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니엘라 마르지가 직책을 사임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사벨 알렌데 전 상원의원 해임 판결에 대해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