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손흥민에게 임신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하여 돈을 갈취한 여성과 추가 갈취를 시도한 남성 공범에게 실형이 확정되었다. 대법원은 이들에 대해 공갈 및 공갈미수 혐의로 형량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