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공공자금 절도액 2조 달러 넘어섰다
이라크는 2003년 이후 공공자금 절도액이 2조 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이라크 총리의 법률 고문인 무니르 하다드가 언급한 내용입니다. 이 정보는 이라크 통신사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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