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서울시와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 편의 시설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에 협력할 계획이다. 이는 양측의 상호 이익을 증진하기 위한 협력 방안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교통 약자 이동권 개선 및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확충이 목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