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레미호 총격범 앨버타주에서 25세로 확인, 경찰 표적 선동 의혹 조사 중
몽레미호 총격범이 앨버타주에서 25세로 확인되었습니다. 당국은 용의자가 시민들에게 경찰을 표적으로 삼도록 장려하는 선언문을 작성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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