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인디 뮤지션들이 서울에서 신곡 제작 및 공연 교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한국과 일본 인디 뮤지션들이 함께 신곡을 만들고 공연하는 교류 프로젝트가 서울에서 개최된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오카모토 에미, JIN, Someone's Alley 등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이는 양국 인디 음악계 간의 교류를 증진하기 위한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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