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은 이단적이고 극우 전통주의적인 가톨릭 그룹인 성시오 10번째 형제회 구성원들을 추방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는 목사와 평신도들이 속한 그룹에 대한 조치입니다. 해당 그룹의 구성원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기사에 명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