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E 광고에 감전과 수치심을 연관시킨 논란 발생
이번 주 자존감 축하 행사와 함께 TVE가 고문을 쏟아낼 창구가 될 것이라는 내용의 광고가 방송 중에 나옴을 언급합니다. 이는 TVE의 자존심과 수치심에 관한 내용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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