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앞 근조와 응원 화환이 나란히 놓이며 갈등 속에서도 지지를 보냈다
배재고 앞에는 '폐교하라'와 '기죽지 마'라는 문구가 적힌 근조 및 응원 화환이 나란히 놓여 있었다. 이는 학교의 존속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공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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