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노조 파업으로 IT 업계 노사 갈등이 심화되었으며, 카카오 노사의 협상 타결에 대한 최종 승인 권한은 경쟁사인 네이버 노조가 가지고 있다. 이는 다른 IT 노조들에게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