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허난성의 세계 최대 유리 전망대에서 소년이 우산을 사용해 바닥 유리를 파손하는 사고가 발생하여 관광객들이 대피했다. 시설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었으며, 관광지 측은 구조적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 사건으로 인해 해당 시설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