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승인 비만 치료 후보물질 사용 후 사망 및 간부전 등 중증 이상반응 사례가 보고되어 영국과 호주 보건당국이 안전성 점검을 시작했다. 해당 물질을 사용한 사례에서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하여 규제 당국의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허가되지 않은 치료제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를 제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