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일본 스미토모화학그룹 자회사인 동우화인켐과 글래스 코어 기판 생산을 위한 합작법인 'GlaSSEM'을 설립하기 위해 4800억 원을 출자했습니다. 삼성전기가 지분 66%, 동우화인켐이 34%를 보유합니다. 이 합작법인의 본사와 생산 거점은 경기도 평택에 위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