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에서 낙농가 등이 원유 납품 과정에서 물을 섞거나 서류를 조작한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 사건은 올해 3월 폴란드 고스틴 지역 유제품협동조합의 원유 납품과 관련되어 발생했다.혐의자는 농가, 차량 운전기사, 실험실 직원 등으로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