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노동자 단식 농성 중 참여자가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돼
홈플러스 노동자들이 단식 농성을 이어가던 중, 참여했던 지부장이 단식 29일 만에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해당 지부장은 현재 서울의 한 병원에 입원 중이다. 노동자들은 대통령과 여당 대표의 개입을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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