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동우화인켐과 유리기판 핵심 소재 생산을 위한 합작법인 '글라셈' 설립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합작법인은 내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삼성전기가 일본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소재 사업을 확장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