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와 황유민이 롯데 오픈 첫날 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기록하며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이들은 문정민, 이승연과 함께 공동 2위를 차지했습니다. 박예지가 단독 선두로 출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