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빌딩 충돌 사고 조종사 사망 개인 사정으로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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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의 시틱 타워에서 경비행기가 충돌하여 조종사 1명이 사망하고 현장에 있던 13명이 다친 사건에 대해 중국 당국은 조종사의 개인적인 사정이 원인이라고 밝혔다. 당국은 사고 발생 원인을 조종사의 개인적 사정으로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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