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소 봉쇄 시위대가 '참정권 보장'에서 '부정선거'로 논란이 제기되며 초심을 잃고 있는 상황이다. 해당 시위대는 현재 국정조사특위의 현장 조사 대상이 되었다. 시위 참가자 수는 낮 시간대와 비교하여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