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년간 제주 임산부들에게 중요한 역할을 해온 서해산부인과의원이 8월 말로 폐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민간 종합병원들이 분만실을 운영하지 않는 상황에서 제주 시민들의 분만 시설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위성곤 당선자가 이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있음을 언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