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태국의 문화 교류를 보여주는 미술 전시 개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태국 불교미술을 대표하는 '걷는 부처'를 포함한 태국 문화유산 239점을 전시하는 '어메이징 타일랜드: 태국미술명품전'이 열렸다. 이번 전시는 태국의 예술과 미학을 선보이는 자리이다. 이 전시는 한국과 태국의 문화적 연관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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