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아비브의 '작은 테헤란'에서 피신한 이란인 공동체는 트럼프가 원했던 평화 협정에 대해 실망감을 표현했다. 이들은 '아야톨라들이 이겼다'고 언급하며 협상 결과에 불만을 나타냈다. 이는 혁명 전후 이스라엘로 피신한 이란인들의 입장을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