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6년 일본 도쿄의 라이브 공연에서 발생한 소음과 관객들의 반응이 당시 질서를 드러냈음을 시사한다. 귀가 먹먹해진 상황 속에서 리버풀 사람들이 닛폰 부도칸에 도착하여 조용한 관객들을 만났다. 이는 공연 상황과 사회적 질서 간의 관계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