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궁이 '시베리아의 힘 2' 거래가 EEF에서 최종 결정될지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다는 내용입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는 이 주제가 푸틴 대통령의 최근 중국 방문 중에 제기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