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와르 총리는 말레이시아가 아세안 강화에 건설적인 역할을 계속할 것이라고 발언했습니다. 이는 말레이시아의 아세안 내 역할 지속 의지를 나타냅니다. 이 발언은 버나마에서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