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경찰관을 폭행한 20대 남성 2명이 구속을 면하고 법정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시위 중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이 경찰로 위장했다'는 이유로 경찰관을 폭행했다고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의자들은 증거 인멸이나 도주에 대한 염려가 없다고 진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