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생 한 인물이 경로당 공연을 이끌며 노인 일자리 및 치매 조기 발견에 관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인물은 천안시복지예술단의 연습실에서 만남을 가졌다. 이는 노인들의 삶과 관련된 활동의 맥락에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