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브해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약 2300명이 사망하고 11,000명 이상이 부상당했으며 50,000명이 실종되었습니다. 델시 로드리게스 정부는 애도 기간을 선포했습니다. 현재 관련 소식이 계속 확인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