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선수 달 모양 부츠 신고 발목 부상 후 식사하는 모습 포착
NSW 신인 이선스트레이그가 스테이트 오브 오리진 결정전 전 캠프에서 발목을 삐고 달 모양 부츠를 신고 저녁 식사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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