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 지분율이 높고 최대주주가 개인인 기업일수록 배당소득 분리과세 특례를 적용받는 고배당기업이 많았다. 이러한 기업들은 매출액과 영업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배당을 늘리는 경향을 보였다. 이는 세제 혜택을 노린 결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