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 대만플러스에 대해 재앙이라 인정하며 민심 낭비 비판 제기
이원 씨는 대만 플러스에 대해 '재앙'이라고 인정했습니다. 이에 대해 황국창은 이것이 또 민심을 낭비하는 것이냐고 질문했습니다. 이 기사는 이원과 황국창 사이의 발언을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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