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신을 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 안에서 신을 보아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사람을 파괴하는 자는 하느님도 파괴한다는 진리가 제시됩니다. 이는 인간 중심의 관점을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