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하산 논란으로 선임 절차가 중단되었던 인천공항운영서비스 사장이 김동철 전문위원으로 임명되었다. 이는 낙하산 논란에 따른 선임 절차 중단 사유와 관련이 있다. 또한, 인천국제공항보안의 상임감사도 관련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