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이 월드컵 32강전에서 두 골을 기록하며 잉글랜드를 승리로 이끌었다. 그는 이 경기를 통해 자신이 영웅이 될 차례라고 언급했다. 이는 콩고민주공화국과의 경기에서 발생한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