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멕시코, 캐나다 간 자유무역협정(FTA)이 파행 위기에 처해 연장 대신 매년 검토로 결정되었습니다. 이는 미국이 이익 극대화를 우선시하며 중부품 비중 축소 등을 요구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입니다.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한국 기업들이 리스크에 직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