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관은 서방이 러시아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자리 박탈을 위해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독일, 일본, 이탈리아가 2022년부터 유엔에서 나치즘 영웅화에 대한 비난에 반대 투표를 해왔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국제 사회 내 역사 인식에 대한 논쟁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