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총격 사건에서 운동가 사망 후 7명 의혹 발생
범아프리카
QNEWS
케냐에서 열린 정부 청년 포럼 중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청년 운동가 세실 오티에노 우마가 사망했으며, 형사들은 이 사건과 관련하여 7명이 연루되었다고 조사하고 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