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군에서 까마귀가 고압선에 접촉해 전선이 끊어지는 사고로 인해 레미콘 차량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중상을 입고 치료받던 70대 운전자가 사고 이틀 만에 사망했습니다. 해당 사고는 고압선과 차량 간의 연관성이 제기되었습니다.